2009년 5월 29일 금요일

바보 노무현 벌써 보고싶습니다

2009년 5월 29일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 모습입니다. 지금도 바보 노무현대통령을 생각하면 눈물만 납니다. 제발 꿈이기를 바라지만 결국은 받아들여야 할 현실입니다.

 

더 이상 정치가 없는 곳에서 더 이상 미움받지 마시고 당신의 그 모습 그대로 영면하시길 발원드립니다. 정말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저를 울린 유일한 사람입니다.

댓글 2개:

  1. trackback from: 마음나무의 생각
    바보 노무현 벌써 보고싶습니다 2009년 5월 29일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 모습입니다. 지금도 바보 노무현대통령을 생각하면 눈물만 납니다. 제발 꿈이기를 바라지만 결국은 받아들여야 할 현실입니다. 더 이상 정치가 없는 곳에서 더 이상 미움받지 마시고 당신의 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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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우리가 남이가?
    "우리가 남이가?" 어디서 유래한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마치 유행어처럼 쓰이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말은 꽤나 위험한 말이기도 하지요. 왜냐면 '남'과 '우리'를 경계그어 대상에 따른 태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드러내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도 곧잘 '남'과 '우리'를 구분하곤 합니다. 저에게 있어 남과 우리의 차이는 '남'일 경우에는 잘한 것은 칭찬하고 못한 것은 비난하지만, '우리'일 경우에는 잘한 것은 함께 기뻐하고 못한 것은 함께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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