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31일 일요일

팔용산 2

산을 올랐다. 오랜만에 오른 산이라 그런지 땀도 많이 흘렸다. 헉헉 이면서 그래도 그 동안 운동을 해 왔다고 몸이 조금은 가볍다. 운동부족으로 많이 힘들 줄 알았는데, 처음에는 조금 힘이 들었지만 잠시 적응이 되자 가벼워 졌다. 앞으론 자주 산을 올라야 겠다...오늘 산행은 나름 참 기분이 좋았다.

댓글 2개:

  1. trackback from: 마음나무의 생각
    팔용산 2 산을 올랐다. 오랜만에 오른 산이라 그런지 땀도 많이 흘렸다. 헉헉 이면서 그래도 그 동안 운동을 해 왔다고 몸이 조금은 가볍다. 운동부족으로 많이 힘들 줄 알았는데, 처음에는 조금 힘이 들었지만 잠시 적응이 되자 가벼워 졌다. 앞으론 자주 산을 올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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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달라지는 산책로와 등산산로
    붉은색 산책로. 산책로와 등산로는 흙길이 좋다. 나는 도시인 으로서 가끔 산엘 간다. 도시의 땅은 회색의 시멘트와 온갖 블록으로 깔아놓은 길과 아스팔트로 모든 지표는 덮혀 있어서 흙이 사라 진지 오래 됬다. 그래서 흙에서 산책하러 산으로 간다. 산엔 흙이 있고 나무가 있고 낙옆이 있어 살아 있는 자연의 품을 느낄수 있어 좋다. 그런데 언제 부터인지 도시의 산책로는 붉은계열 포장으로 바뀌기 시작하드니 산자락 까지 포장하기 시작한다. 산책하거나 등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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