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31일 일요일

팔용산에서1

산에 올랐다 오랜만이다. 328m 비록 얼마 높지 않은 산이지만 마산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산이다. 그 산에서 산을 바라본다. 위는 팔용산 위에서 아래를 바라다 본 모습이고 아래 사진은 평소 아래서 위로 보던 팔용산 모습이다.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달라지는 산책로와 등산산로
    붉은색 산책로. 산책로와 등산로는 흙길이 좋다. 나는 도시인 으로서 가끔 산엘 간다. 도시의 땅은 회색의 시멘트와 온갖 블록으로 깔아놓은 길과 아스팔트로 모든 지표는 덮혀 있어서 흙이 사라 진지 오래 됬다. 그래서 흙에서 산책하러 산으로 간다. 산엔 흙이 있고 나무가 있고 낙옆이 있어 살아 있는 자연의 품을 느낄수 있어 좋다. 그런데 언제 부터인지 도시의 산책로는 붉은계열 포장으로 바뀌기 시작하드니 산자락 까지 포장하기 시작한다. 산책하거나 등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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