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from: 오리나무 열매와 장미의 속삭임 유리화기를 오리나무 열매 가지로 엮어서 두르고 그 위에 아이비(담쟁이 덩쿨이라고도 부르죠), 호엽란의 잎을 더하고, 가운데에 장미를 꼽아 연출한 센터피스 입니다. 센터피스란 공간의 중앙에 배치 할수 있는 장식물을 말하는 건데요, 이번 작품은 테이블 용 센터피스로 제작했습니다. 아이바와 오리나무 열매는 질감이 독특하고 형태가 확실합니다. 그래서 장식물로서는 재미있는 질감과 생동감을 주죠. 덩쿨소재나 열매들을 이용하면 이파리들과는 또 다른 독특한 분위기..
trackback from: 알로카시아 모아심기 떡깔나무의 빈자리를 알로카시아가 물려받았지요. 화강암 가루를 첨가한 화기에 알로카시아 여러그루를 모아심어 고목과 함께 어레인지한 작품입니다. 동그란 동판의 형태와 색들이 알로카시아와 어우러져 묘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요즈음 수입되는 알로카시아는 크기도 다양해서 여러가지 형태를 연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새로운 잎들도 계속 잘 나와서 줄기와 잎이 무성해지면 더욱 조형적인 모습을 연출할수 있답니다. 알로카시아와 함께 둔 커다란 고목에는 수백년..
trackback from: 오리나무 열매와 장미의 속삭임
답글삭제유리화기를 오리나무 열매 가지로 엮어서 두르고 그 위에 아이비(담쟁이 덩쿨이라고도 부르죠), 호엽란의 잎을 더하고, 가운데에 장미를 꼽아 연출한 센터피스 입니다. 센터피스란 공간의 중앙에 배치 할수 있는 장식물을 말하는 건데요, 이번 작품은 테이블 용 센터피스로 제작했습니다. 아이바와 오리나무 열매는 질감이 독특하고 형태가 확실합니다. 그래서 장식물로서는 재미있는 질감과 생동감을 주죠. 덩쿨소재나 열매들을 이용하면 이파리들과는 또 다른 독특한 분위기..
trackback from: Spring 2007
답글삭제Canon EOS-5 FIlm Fuji Autoauto 200
trackback from: 알로카시아 모아심기
답글삭제떡깔나무의 빈자리를 알로카시아가 물려받았지요. 화강암 가루를 첨가한 화기에 알로카시아 여러그루를 모아심어 고목과 함께 어레인지한 작품입니다. 동그란 동판의 형태와 색들이 알로카시아와 어우러져 묘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요즈음 수입되는 알로카시아는 크기도 다양해서 여러가지 형태를 연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새로운 잎들도 계속 잘 나와서 줄기와 잎이 무성해지면 더욱 조형적인 모습을 연출할수 있답니다. 알로카시아와 함께 둔 커다란 고목에는 수백년..
Great entry. Anticipating the next one.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