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나는 이런 꿈을 꾸었다.
부처님의 일상을 영상으로 담을 순 없을까..?
하는 건방진 꿈을 꾼적이 있었다.
그리고 사진 찍기 를 좋아하고 무언가를 영상물로
담기를 좋아 하는 취미 때문에 카메라에 투자한 돈이 꽤 많이 된다.
그런데 나는 참 행복하다. 돈도 잘 벌지 못하면서
소망하면 차곡차곡 그렇게 이루어진다.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열망이 나를 움직이게 하고
무언가를 이루게 한다.
그렇게 이 길을 달려가고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누구에게도 편집에 대해 배우질 못했다는 것이 아쉽다.
배우고 싶은데 배워줄 사람이 없다.
결국은 독학 할 수 밖에 도리가 없다.
머리가 터질 것 같은 상황에서 그렇게 하나 둘 깨우쳐 나간다.
뚜벅 뚜벅 그렇게...하지만 난 참 행복한 사람이다.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 살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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