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6일 화요일

나의 꿈

언젠가 나는 이런 꿈을 꾸었다.

부처님의 일상을 영상으로 담을 순 없을까..?

하는 건방진 꿈을 꾼적이 있었다.

그리고 사진 찍기 를 좋아하고 무언가를 영상물로

담기를 좋아 하는 취미 때문에 카메라에 투자한 돈이 꽤 많이 된다.

 

그런데 나는 참 행복하다. 돈도 잘 벌지 못하면서

소망하면 차곡차곡 그렇게 이루어진다.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열망이 나를 움직이게 하고

무언가를 이루게 한다.

 

그렇게 이 길을 달려가고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누구에게도 편집에 대해 배우질 못했다는 것이 아쉽다.

배우고 싶은데 배워줄 사람이 없다.

결국은 독학 할 수 밖에 도리가 없다.

머리가 터질 것 같은 상황에서 그렇게 하나 둘 깨우쳐 나간다.

뚜벅 뚜벅 그렇게...하지만 난 참 행복한 사람이다.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 살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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