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멀리 보이는 다리가 바로 마창대교 다. 요금이 비싸 우리는 잘 이용하지 않지만 보기는 좋다. 바다를 가로질러 마산과창원을 연결해 주고 있으며 그 바로 앞에는 또 바다를 메워 지금 한참 컨테이너항으로 개발 중이다. 가슴이 답답하다. 왜 인간은 이렇게 지독하게도 이기주의자들 일까? 무엇이 진정 후손을 위하는 것일까?
가만히 있는 바다를 메우고 땅을 넓히고 또 그 위에 공장을, 아파트를, 항만을 조성해서 얻는 이익만 생각하지 그렇게 해서 잃어버린 자연은 두 번 다시 되 찾을 수 없는 자연은 생각하지를 않는다. 그저 파고 부수고 또 새로 만들기만 한다.

마산 앞바다는 겉으로 보기엔 평온하다. 저 물에도 물고기가 살고 있으니 바다는 바다다 배들 한가롭게 떠다니고 그래도 푸른빛을 낸다. 신기하다. 가까이에서 보면 코카콜라 색깔인데 말이다. 언젠간 인간의 오만함에 자연이 폭발 하겠지... 그것을 사람들은 또 대 재앙이라 말할테고... 그것을 알면서 지금도 저렇게 망치는 인간들이 얼마나 자연은 한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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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여왕개미의 새로운 터전에서 삶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담아보면서 삶이란 ? 무엇인가 ?..... 많은 생각이 나게 하네요^^ 여왕개미가 새로운 삶터를 찾아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아무도 없이 홀로 ....... 새로운 터전에서 알낳을 준비를 합니다. 새로운 일 개미들을 낳기 위한 준비죠. 이제 막 알을 낳으려 하고 있습니다. 개미에게도 산고의 고통이 있나봅니다. 하얗게 알이 나오고 있습니다. 알을 낳아서 옮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