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5일 금요일

함양을 다녀 오려 한다


오늘은 함양을 다녀 오려 한다

함양 들판에 활짝 피어 있는 양귀비 꽃으 마음껏

담아 오려 한다.

 

가고 싶었지만 개화가 안되었다고 해 그동안 많이

망설였는데 이젠 활짝 피었다고 하니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녀와 그 결과물을 여기에

올려 두려고 한다.

댓글 3개:

  1. 저는 지난달 19일에 다녀왔습니다.

    입장료가 비싸(?) 도찰을 했지만요.^^



    조심하여 잘 다녀오셔요.^^



    함양에 대한 다른 글을 엮인글로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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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부부 시인(夫婦 詩人)이 차리는 밥상
    초록풍경을 마시러 '살강'으로 . . 우리는 함양읍내에 있는, 夫婦 詩人이 꾸려가는 밥집으로 갑니다. 정오를 넘긴지 오래입니다.(5월 19일) 살강에서 함양읍내로 가는 길은 그리 멀지않은데, 깜빡깜빡 졸았습니다. "여기가 교육청이고, 사거리가 함양에서 제일 번화가거든요…, 빠리바케트 조금 지나, 안 보이네…." 살강을 찾을 때처럼 폴래선생님은 식당의 이름과 연락처 등을 저장은 커녕 메모도 하지않았습니다. 다만, 세련되지 못한 아주 평범한 식당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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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실비단안개 - 2009/06/05 15:45
    네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다녀왔습니다. 입장료가 결코 비싸지 않았습니다. 30만평의 들판에서 내 평생 보아야 할 양귀비 꽃은 다 보았습니다. 원없이요...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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