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일 월요일

꽃 한송이 피었다 그 모습이 청초하다. 하지만 내 마음이 탁해 그 청초함을 담지 못한다.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마음나무의 생각
    꽃 꽃 한송이 피었다 그 모습이 청초하다. 하지만 내 마음이 탁해 그 청초함을 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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