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온 몸이 아프다.
요즈음 나타 나는 증상들 중 하나다.
이제 몸이 예전 같지 않다 라는 것을 몸으로 느낀다.
개운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잠자리가 불편한것인지. 아님 내 몸이 피곤한건지
하여간 요즈음 컨디션이 영 엉망이다.
무엇을 하려다가도 그냥 귀찮은 생각에 놔 버린다.
그것이 벌써 내가 피곤에 지고 있다는 것일까?
요즈음 돌아가는 세상이 내가 견디기 힘들만큼 뒤숭숭하다.
그냥 놔 버리면 되는데 내가 뭐라고
세상 이런 저런 일들에 신경을 쓰는 것일까?
아 그만하자. 다 놔버리자
이 또한 나를 귀찮게 하는 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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