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산에서는 지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4대강 저지를 위한 홍보전을 열고 있는 시민단체를 취재하기 위해 나갔다 왔다. 이들은 4대강 삽질 STOP 이라는 피켓을 들고 건널목에 서서 오가는 차량과 시민들에게 홍보지를 나누어 주며 4대강사업의 허구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었다.
이들은 위와 같이 4대강 사업의 허구성들을 조목조목 전시해 알기 쉽도록 해 놓았다.
그리고 잊지 않고 언론악법 무효를 주장했다.
4대강 정비는 이란성 쌍둥이?
또 이들은 신호가 바뀌면 횡단보도에서 차량을 향해 4대강 삽질 STOP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들은 정부가 말하는 4대강 사업은 한반도를 거대한 욕조로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오히려 4대강 죽이기 사업이라고 비판했다. 그리고 22개의 수중보를 지적하며 이는 전형적인 운하건설의 전초전이라 주장했다.
이 행사는 지난 9월 2일 수요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마산시내 전역을 돌며 대 시민 홍보전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4대강 사업 저지 및 낙동강 지키기 경남본부 회원들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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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두 달 전에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는 '꼭 필요한 사용처'가 있다면서 '초등학교의 무상급식'을 없애버렸습니다. 예산은 전액 삭감해버렸으니, 아예 없애버렸다고 하는 것이 맞는 표현일 것입니다. 굶주린 아이들의 먹을거리까지 빼앗아가며 도대체 '무엇'을 그렇게 하려는지 참 궁금했었는데, 아래 기사의 도표를 보니 씁쓸함을 감출 수 없긴 하지만,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복지 예산들이 줄줄이 삭감되거나 없애버리면서 하고자 했던 것이 바로 그 유명한 '강바닥 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