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3일 목요일

하늘

가을이 가까운 하늘입니다.  그 하늘아래 내가 살고 또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누구나 땅을 밝고요 누가 위고 아래도 없이 그렇게 하늘아래 살고 있기 때문에 사람은 누구나 평등한 것입니다. 그런 세상 하루 빨리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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