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나 세상 여행 나온 나그네 인 것을
인간들의 욕심으로 인해 점점 사라져 가는 것들을 기억하고 싶은 풍경들을
아무 의미 없이 담아 보았다.
나중에 나이먹어 따뜻한 구들위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더불어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때론 따뜻한 차도 한잔 마시며
그렇게 사는 것이 욕심일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