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나 세상 여행 나온 나그네 인 것을
바스락이는 소리에 놀라 발끝을 보니곱디 고운 단풍잎이 바람에 몸 구르다가내 발끝에 딱걸려 가던길을 멈추었다.
참 좋은 말씀입니다.저도 그런 마음으로 살고자 합니다.그런데, 세상이 재밌는 건 내 마음과 같지 않은 경우도 많다는 것을 벽으로 부딪히고 나면... 정신이 없더군요...그래서 생각한건데, 내 마음에 중심을 두고 양심에 맞게 살자가 되고 맙니다. 그래서 때론 이상하게 보이기도 하고... ^^세상 살이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래 저래...
@그별 - 2009/12/06 22:56네 그런것 같아요..제 글에 오타가 많이 나있었네요.요며칠 많이 피곤해서 그런것 같습니다...하지만 이해 하고 읽어 주시니 감사합니다...그별님 건강하시죠..
참 좋은 말씀입니다.
답글삭제저도 그런 마음으로 살고자 합니다.
그런데, 세상이 재밌는 건 내 마음과 같지 않은 경우도 많다는 것을 벽으로 부딪히고 나면... 정신이 없더군요...
그래서 생각한건데, 내 마음에 중심을 두고 양심에 맞게 살자가 되고 맙니다. 그래서 때론 이상하게 보이기도 하고... ^^
세상 살이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래 저래...
@그별 - 2009/12/06 22:56
답글삭제네 그런것 같아요..제 글에 오타가 많이 나있었네요.
요며칠 많이 피곤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해 하고 읽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별님 건강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