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나 세상 여행 나온 나그네 인 것을
그동안 휴대폰속에 찍어둔 이런 저런 사진들입니다
아무 의미 없이 찍은 사진입니다.
130만 화소의 다소 어슬픈 하지만 정감있는
추억속의 모습들입니다..제 기억을 저장하는
휴대폰이 참 요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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